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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ght, I hope to dream. I wait for him every day. I will go to the forest to meet my husband.
(My mother is 94 years old. She is in a nursing home.)
오늘도 나를 꿈꾸게 하는 밤이
오리라.. 날마다 내 오길
기다리는..내 사랑하는 님을 만나러.
숲으로 가네..그 숲은 어둡고
깊어..바짝 말라버린 가슴 속 나의
심장은…. 아직도 얼마나
두근거리는지…
(엄마는 94세, 한국 요양병원에 계신다.)
- Size: 76x101cm
- Medium: Oil on canvas
- Date Created: 2021
- Price: NF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