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2nd KWASS Member Exhibition

‘Harmony in Sydney II’

10 ~ 21 December 2008

Brush Farm House Gallery

‘The Sydney Korea Herald Article 

시드니 한인 여성미술회(KWASS 회장이호임)가 오는 12월10일부터 21일까지 이트스우드의 브러시팜 하우스 갤러리(Brush Farm House Gallery)에서 회원들의 두번째 작품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는 40대~70대의 KWASS 회원 19명의 작품 60여점이 전시된다.
전시회가 열리는 브러시팜 하우스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저택으로, 초창기 식민지시대 라이드일대의 농업과 목축, 포도주 생산의 시작과 발전의 모습들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라이드 카운슬은 지난 2004년부터 2년 4개월에 걸쳐 브러시팜 하우스를 복구해 2007년 5월 이저택을 라이드시의 문화유산으로 남기기로 결정했다.

이곳에는 갤러리와 화가들의 작품활동을 위한 공간들이 마련돼 있으며, 문화유산 행사와 투어도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많은 호주의 유명화가들이 이곳에서 전시회를 가졌다.
라이드 카운슬은 이스트우드를 비롯해 지역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특별히 시드니 한인 여성미술회에 전시회 개최장소를 제공했다.
오프닝 행사는 12월13일(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이다.

한편, KWASS 주관으로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한인회관에서 열린 제1회 ‘Art & Craft Show’는 한인사회에서 처음 시도한 행사로서는 비교적 성공적으로 끝났다.
일주일 동안 행사장을 찾아준 한인들은 200명이상이며 45여작품을 판매, 2천700달러의 수입을 올린것으로 전해졌다.